요즘 접하는 책이나 영화 등에서 korean이 등장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시간여행자의 아내에서 주인공의 가까운 이웃으로 한국아줌마가 등장하고
the associate에선 로펌의 파트너 중 한명으로 한국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언급된다
영화에서도 주인공 친구 정도로 한국사람이 한두명씩 등장하던 기억이...
뭐, 암튼 사례를 들자면 더욱 많이 있을 정도로 미국의 대중문화에 한국(인)이 언급되는 횟수가 늘고 있다
아무래도 그만큼 한국이 알려졌다는 이야기겠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는 한국이 어디 있는 나라인지 모르는 외국인이 대다수였고, 심지어 한반도가 생략되어 중국에서 러시아로 이어지는 매끈한 라인이 돋보이던 세계지도도 만들어지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만큼 한국은 대단한 나라인 것 같아: 밖에서 보면 더욱 잘 느껴진다.
- 2009/06/1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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